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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스토리] 편의점 명절 자율휴무제…"쉴 권리" vs "불편해" 09-01 08:00

그동안 편의점은 명절에도 불 꺼진 모습을 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이 중요해지면서 편의점도 차츰 변화의 조짐을 보이는데요.

편의점 CU가 지난달 14일 1만3천여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명절 휴무 자율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편의점 가맹점주는 명절 휴무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됐죠.

그런데 한편으론 명절에 쉬는 편의점이 늘면 불편한 사람들이 생길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편의점 명절 자율휴무제를 둘러싼 다양한 시각에 대해 D스토리가 알아봤습니다.

jun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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