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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반일 촛불집회 폄하한 일본 외무 부대신 "억지로 만들려고" 08-19 11:40

(서울=연합뉴스) 일본 외무성의 차관급 인사가 일본의 한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한국의 반일 촛불 집회와 관련해 폄하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18일 후지TV '일요보도 더 프라임'에 출연한 사토 마사히사 외무 부대신은 방송에서 한국의 광복절 집회 현장 영상이 이어진 뒤 "어색해 보인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요.

집회 현장에서 '노(no) 아베' 노래 소개된 부분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급하게 가르쳤다는 것도 있겠지만 억지로 그런 분위기를 만들려고 하는…"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이미애>

<영상: 연합뉴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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