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영상] '성폭행 사산 후 살인' 엘살바도르 여성…이번엔 무죄받나 08-16 15:10

(서울=연합뉴스) 10대 때 성폭행을 당해 사산하고도 살인죄로 징역 30년형을 선고받았던 엘살바도르 여성이 대법원의 원심 파기 결정으로 다시 법정이 섰습니다.

에벨린 에르난데스는 15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의 시우다드델가도 법원에서 다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했습니다.

에르난데스는 법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늘 말했듯이 내가 무죄라는 사실만 전하고 싶다. 난 그냥 계속 공부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은 전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영상 : 로이터>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