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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유방 보형물 이식 후 희귀암 발생 국내 첫 확인 08-16 15:09


글로벌 제약회사의 인공유방 보형물을 이식받은 뒤 희귀암에 걸린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2007년 국내 허가 이후 약 11만개가 수입된 문제의 보형물은 현재 해당 업체가 자진 회수 중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16일) 글로벌 제약회사 엘러간 사의 인공유방 보형물을 이식받은 뒤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을 진단받은 40대 환자가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은 면역체계 관련 희귀암의 한 종류입니다.


식약처는 이 보형물을 이식한 환자 가운데 가슴이 붓고 크기가 변하는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방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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