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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황교안, 文대통령 경축사에 거의 박수 안쳐…무례·협량" 08-16 06:58


더불어민주당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 낭독 중에 거의 박수를 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해식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경축사는 국가 원수로서 국민의 뜻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일이라면서 이에 예를 표하지 않은 제1야당 대표의 무례함과 협량함에 말문을 잃는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황 대표가 대통령 경축사가 나오기 전에 담화를 발표하는 비상식적이고도 전례가 없는 무례한 정치 이벤트를 가졌다면서 이 역시 야당 대표가 할 일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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