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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여성 체감안전도 향상"…자화자찬 논란 08-15 14:24


국민체감 치안수준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향상됐고 남녀가 느끼는 범죄안전 격차도 크게 줄었다는 경찰 자체조사 결과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올해 상반기 체감안전도가 74.5점으로, 지난해보다 1점 올라 2011년 조사 시행 이후 최고라는 내용의 '2019 상반기 체감안전도'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경찰청은 경찰증원과 탄력순찰 등 정책이 주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여성단체를 중심으로 범죄안전 평가체계가 여성 대상 성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등에 관한 인식 설문이 없는 등 미흡하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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