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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DHC 모델 정유미 측 "모델활동 중단…재계약 없다" 08-13 09:17

(서울=연합뉴스) 혐한(嫌韓)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일본 화장품 기업 DHC의 모델인 배우 정유미 측이 DHC에 초상권 사용 철회와 모델 활동 중단을 요청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공식 입장에서 "DHC 본사 측 망언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정유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재된 DHC 제품 사진도 기존 광고 계약에 포함된 조항이었다"라며 "하지만 이번 DHC 본사 측 발언에 중대한 심각성을 느껴 정유미의 초상권 사용 철회와 모델 활동 중단을 요청했다. 정유미 SNS 내 DHC 관련 게시물도 삭제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또 DHC와의 재계약도 절대 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전현우>

<영상출처 : 유튜브 DHC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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