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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안보 훼방 말라"…野 "문 대통령 사과해야" 08-11 18:04


북한의 대남 압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는 주말에도 안보 공방을 벌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은 "한미 동맹이 전례가 없을 정도로 굳건하다"고 강조하며,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향해 "철통 같은 안보협력에 나설지, 꼴통 같은 안보 훼방에 나설지 선택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반면 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은 문 대통령에 대해 "대북 정책의 총체적 실패를 뼈 아프게 반성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한국 정부를 향한 북한의 조롱에 화가 난다면서 "안보 방기, 안보 절벽 정부"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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