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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선수' 유해란, KLPGA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08-11 17:46


유해란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행운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KLPGA투어 2부에서 뛰며 이번 대회에 초청된 유해란은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최종라운드가 취소되면서 2라운드까지의 성적이 가장 좋아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김지영을 두타 차로 제치고 우승한 유해란의 소감,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유해란 / KLPGA 프로> "(프로에) 데뷔한지 얼마 안 돼서 이렇게 빠른 시기에 우승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고요. 여기 처음 왔을 때부터 우승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온 게 아니었기 때문에 마지막 라운드 하면서 많이 배우려고 했는데 (경기가 취소돼서) 그게 좀 아쉽기는 해도, 이렇게 우승할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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