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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남비난에 정부 반응없이 '신중모드' 08-11 17:19


북한의 대남 비난에도 정부는 별다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신중한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서 북한은 외무성 국장 명의의 담화를 통해 청와대를 비롯해 정경두 국방장관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비난 수위를 높였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지금은 남북보단 북미 대화가 중심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북미 협상 재개를 최우선으로 대화의 동력을 유지하는데 전력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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