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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인터넷 불법·유해물 10만5천건 차단·삭제 08-11 15:38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상반기 인터넷 불법·유해 정보 10만5,000여 건에 대해 시정요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심위는 이 중 8만 3,000여 건에는 접속차단을, 1만7,000여 건에는 삭제를 요구했습니다.


위반 유형별로는 성매매·음란정보가 2만5,00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 식·의약품정보, 도박 정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저작권 침해 정보 시정요구는 9,000여 건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19배로 늘었고 디지털 성범죄정보 시정요구도 1만2,000여 건으로 같은 기간 2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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