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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엔 물놀이가 제격…도심 야외수영장 북적 08-11 14:59


[앵커]

또한 한강 야외수영장에는 더위를 잊으려는 물놀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야외로 나가보겠습니다.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죠.

신세미 캐스터.

[캐스터]

네, 더위에는 역시 물놀이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잠실 한강수영장은 사람 반 물 반인데요.

이곳을 찾은 시민분들과 인터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 이가은·최규리 / 서울시 송파구>

<질문 1> 오늘 친구들 한강 수영장 어떻게 놀러 오게 됐어요?

<질문 2> 오늘 놀러와서 많은 것들을 해 봤을 것 같은데요. 어떤 게 가장 재미있었어요?

<질문 3> 친구도 오늘 같이 친구랑 놀았는데요. 오늘 어땠어요?

<질문 4> 한강수영장에 다시 또 놀러오고 싶나요?

이렇게 많은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시민들은 더위를 참지 못하고 물속으로 뛰어듭니다.

물 반 사람 반이지만 시원한 물속에 있으니 웃음꽃이 떠나지 않습니다.

이곳 잠실한강수영장 풀장 안팎에는 다양한 놀이기구가 설치돼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놀이기구가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아이들은 신나게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면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고요.

또 물 속에서 공놀이를 하거나 튜브 위에서 물장구를 치면서 더위를 이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중간중간 휴식은 꼭 취해 주시고요.

물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운동도 가볍게 하는 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강수영장은 8월 25일까지 운영합니다.

멀리 물놀이가기 어려운 분들은 가까운 도심 속에서 한강수영장에서 물놀이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잠실 잠실한강수영장에서 연합뉴스TV 신세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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