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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노쇼, 앤 마리는 공연 취소에도 자체 공연 07-29 22:21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가 페스티벌 무대가 취소되자 무료로 자체 공연을 열어 한국 팬들과 만났습니다.


앤 마리는 어제(28일) 인천에서 열린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공연이 취소됐습니다.


주최 측은 우천에 따른 뮤지션의 요청 때문이라 밝혔지만, 앤 마리는 SNS를 통해 "공연을 취소한 적이 없다"고 반박하며 호텔에서 무료 공연을 열었습니다.


누리꾼들은 최근 내한 경기에 결장한 유벤투스의 호날두와 비교하며 앤 마리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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