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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중계료 낸 KBS, 방송 차질에 불법광고 논란까지 07-29 21:30


KBS가 K리그 올스타와 유벤투스 친선경기 중계에 막대한 비용을 쏟도고 각종 논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KBSS는 지난 26일 경기 당시 유벤투스가 서울 월드컵경기장에 늦게 도착해 중계 방송이 1시간 가량 지연돼 차질을 빚었고 경기에는 유벤투스의 스타 호날두도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또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로 의심되는 광고가 중계 화면에 등장한데다, 유벤투스 선수와 인터뷰에 나선 이혜성 아나운서의 부적절한 통역 논란까지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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