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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비대위, 전광훈 목사 횡령 혐의 고발 07-29 21:15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후원금을 모아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한기총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29일) 서울 혜화경찰서에서 전 목사가 한기총 이름으로 후원금을 받아 놓고 이를 직원 급여나 사무실 임대료에 쓰지 않고 정치적 행사에 지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비대위는 "전 목사를 횡령·사기·공금착복과 유용 혐의로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전 목사는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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