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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X' 소속사들 "엑스원 11명 데뷔에 뜻 모아" 07-29 20:33


투표 조작 의혹이 불거진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엑스 101'의 최종 11인조 엑스원의 데뷔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생방송에 진출한 연습생 20명의 소속사 관계자들은 오늘(29)일 오후 강남의 한 호텔에 모여 다음 달 데뷔할 엑스원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 기획사 대표는 "붙은 연습생들의 마음고생이 심하니 데뷔조에 포함된 친구들을 지원해주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최근 문자 투표 조작, 탈락 연습생 회유 등 여러 논란에 부딪힌 엠넷은 모임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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