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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빅뱅 대성 건물 업소 의혹도 확인중" 07-29 15:03


민갑룡 경찰청장이 빅뱅의 멤버 대성이 소유한 건물 내 업소에서 제기된 여러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 청장은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서울경찰청에서 객관적인 의혹 제기인지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한 언론은 대성이 2017년 매입한 서울 강남구의 건물에 입주한 유흥주점에서 성매매 의혹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시 성매매 의혹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건물에 입주한 업소 4곳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적발돼 지난 5월 4명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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