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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스 미시건' 왕관 뺏긴 여대생, 트럼프 캠프 합류 07-29 13:54

(서울=연합뉴스) 이슬람과 흑인을 향한 부적절한 트윗으로 미인대회 수상 자격을 박탈당한 미국의 한 여대생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28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캐시 주는 자신의 트위터에 '트럼프를 위한 여성연합의 자문위원회' 일원으로 활동하게 됐다면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 의사를 밝혔다는데요.

트럼프 캠프 역시 트위터 계정에 그녀의 합류 사실을 알리면서 그녀를 "왕관 박탈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가치를 계속 지지해온 애국자"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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