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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유니클로 배송 거부"…日불매운동 동참 07-24 13:02


민주노총 소속 택배연대노조는 오늘(24일)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유니클로 제품을 배송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조치를 비판한 택배노조는 조합원 택배 차량에 일본 규탄 스티커도 부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트산업노조 조합원들도 일본 제품 안내 거부 운동을 벌이기로 하고,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에 일본 제품 판매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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