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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입시업체 이투스 '댓글알바 고용' 기소 07-14 11:36


유명 입시교육업체 이투스 교육의 대표가 자사 홍보 등을 목적으로 이른바 '댓글 알바'를 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투스 김형중 대표와 정 모 전무 등 임원 3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지난 5월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이투스 소속으로 수능 과학탐구영역의 스타강사로 알려진 백인덕·백호 씨도 함께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2012년 5월부터 5년 가까이 바이럴마케팅업체 G사와 10억원대 계약을 맺고, 자사 강사를 홍보하고 경쟁 입시업체 강사를 비난하는 게시글·댓글 20만여 건을 달도록 한 혐의를 받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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