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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전 '이한열 장례식' 사진 첫 공개 07-14 09:18


1987년 6월 군사정권 항거 시위 중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쓰러진 고(故) 이한열 열사의 장례식 전후 상황이 국내에 처음 공개됐습니다.


이한열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서울 특파원으로 근무했던 주리시 대만정치대 한국어과 교수는 이 열사가 숨진 1987년 7월 5일부터 장례식이 열린 9일까지의 사진 약 300장을 기념사업회에 보냈습니다.


사진에는 이 열사의 운구 행렬을 보려고 기차에 매달린 시민들과 시위를 지켜보는 전경의 모습 등 당시 상황이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기념사업회는 이 사진들로 단독전시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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