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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피해 여성들 언급 강지환 "댓글로 상처받는다고 들었는데 미안" 07-12 15:56

(서울=연합뉴스) 외주 스태프 여성 2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배우 겸 탤런트 강지환(본명 조태규·42) 씨가 12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나와 피해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강 씨는 "피해자들이 제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통해 크나큰 상처를 받고 있다고 전해 들었다"며 "이런 상황을 겪게 한 데 대해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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