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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 현금복지 그만"…복지대타협특위 출범 07-04 21:36


지방정부의 무분별한 현금 복지정책에 제동을 걸 복지대타협 특별위원회가 오늘(4일) 출범했습니다.


복지대타협특위는 오늘 낮 충남 아산시 KTX 아산역 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열고 염태영 수원시장을 위원장으로,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을 간사로 각각 선출했습니다.


복지대타협특위는 앞으로 지방정부 현금복지 실태를 조사하고 성과를 분석해 '현금성 복지정책 조정 권고안'을 정부에 건의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특위에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가운데 74.7%인 169곳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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