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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매체 "日 역사부정, 뻔뻔하고 가소로운 추태" 07-04 21:19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일본의 역사인식 문제와 자위력 강화 움직임에 연일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노동신문은 오늘(4일) '과거 청산을 떠난 미래는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는 제목의 정세 해설에서 아베 정권 이후 과거사 갈등 사례를 열거하며 "일본의 태도가 너무도 뻔뻔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강제징용 부정에 대해선 '가소로운 추태'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앞서 일본의 새 요격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계획에 대해서도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파괴하는 악성종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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