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프로야구선수협, 유소년에 약물 투여한 전 선수 영구추방 요청 07-04 17:20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 이모씨가 유소년 선수들을 상대로 벌인 불법 약물 투여 사태를 규탄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선수협은 "이모씨에 대한 혐의가 확정되는 대로 야구계에서 추방하도록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KBO에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선수협은 이모씨의 야구 교실에서 훈련한 KBO리그 현역 선수 2명이 이번 사건에 연루됐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