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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마약 봐주기·뇌물' 의혹 경찰관 구속영장 재신청 07-04 15:14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에 대한 부실수사 혐의를 받는 경찰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습니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직무유기·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박모 경위의 수사내용을 보완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경위는 2015년 황씨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수사할 때 담당자로, 황씨의 마약 사건 제보자의 지인에게서 수천만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박 경위는 "빌린 돈"이라며 대가성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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