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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96세 한보 정태수 행방 추적…"작년에 사망했다" 06-24 11:54

(서울=연합뉴스) 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의 넷째 아들 한근(54)씨가 해외도피 21년 만에 국내로 송환됨에 따라 '한보 사태'의 장본인인 정 전 회장의 생사와 소재도 곧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23일 검찰 등에 따르면 정 전 회장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던 영동대 교비 72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2심 재판을 받던 중인 2007년 5월 출국해 12년째 귀국하지 않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이미나>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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