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황교안, 아들 취업 성공담 논란 페북에 해명

06-22 09:24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어젯밤(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명 글을 올렸습니다.


황대표는 "스펙쌓기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조금만 눈을 돌리면 꿈을 이룰 방법과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며 "가볍게 아들 사례를 들었는데 여러 설왕설래가 있었다"고 썼습니다.


이어 "1학년 때 점수가 좋지 않았던 아들은 학점 3.29, 토익 925점으로 취업하게 됐는데, 보다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갖추려고 노력했던 점을 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