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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오 남매 다둥이 아빠 유쾌한 폴 씨 - 4부

06-22 10:00


바쁜 시간을 쪼개서 틈틈이 기타도 연주하고 노래 작곡도 한다는 폴 씨.

모처럼 폴 씨가 시간을 내 서울의 가장 큰 악기 집합소, 낙원상가를 찾았습니다.

악기 구경하는 재미에 푹 빠진 폴 씨,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잔뜩 들뜬 모습인데요.

한편, 아내 은미 씨는 오늘도 고군분투 중입니다.

온종일 혼자서 아이 다섯 명을 돌보다 보니 남편이 퇴근할 무렵에는 이미 지쳐버린 아내.

결혼 생활 12년 차, 그걸 모를 리 없는 애처가 남편 폴 씨가 애교로 아내의 마음을 풀어줍니다.

유쾌한 다둥이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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