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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노선갈등 증폭…일각서 '비대위' 요구 06-20 21:20


내년 총선 전략을 둘러싼 민주평화당 내부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정동영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는 먼저 당력을 강화하고 제3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유성엽 원내대표 등 반당권파는 제3지대 세력규합을 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특히 반당권파는 최근 간담회를 열고 변화가 불가피하다는데 공감대를 모았는데, 정 대표 사퇴를 포함해 비대위원회나 혁신위원회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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