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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북핵협상 판 커졌다"…정부에 쓴소리 06-20 19:39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계기로 북핵협상의 판이 남북미 3자 구도에서 중국이 가세한 4자 구도로 커졌다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정 전 장관은 오늘(20일) 국회에서 열린 '6·15 공동선언 19주년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힌 뒤 "정부가 미국에 끌려가고 있고, 참모들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쓴소리를 했습니다.


정 전 장관은 이어 토론회에서 축사를 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을 언급하면서 "통일부 장관이 지금 축사를 하고 다니는 것은 비정상"이라며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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