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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치] 시진핑 방북일정 시작…평양서 북중정상회담 06-20 17:44

<출연 : 정대진 아주대 통일연구소 교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늘 낮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해 1박2일간의 방북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이번 시진핑 주석의 북한 방문으로 14년 만에 평양 북중정상회담이 이뤄집니다.

무엇보다 이번 시진핑 주석의 북한 국빈 방문이 교착 상태인 북미 비핵화 협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정대진 아주대 통일연구소 교수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시진핑 주석의 방북으로 14년 만에 평양에서 북중정상회담이 이뤄지게 됐는데요. 오늘 평양 순안공항에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시진핑 주석 부부를 영접했다고 하는데, 먼저 이번 시진핑 주석의 방북 의미,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2> 무엇보다 궁금한 점이 왜 지금 이 시점에 시진핑 주석이 북한을 전격 방문한 걸까요?

<질문 3> 이례적으로 1박2일의 짧은 방북 일정인 만큼 동선 역시 빡빡하게 구성됐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지금 알려진 일정들이 어떻게 되나요?

<질문 4> 김정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같은 경우에는 함께 동반해서 중국을 방문하지 않았습니까? 이번에는 펑리위안 여사도 시 주석과 함께 북한을 방문했는데요. 의미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오늘 곧장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도 나오는데요. 그렇다면 정상회담에서는 주로 어떤 의제들이 다뤄질까요? 아무래도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가 주로 이뤄지겠죠?

<질문 6> 시진핑 주석, 이례적으로 노동신문에 "한반도 문제진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기고하지 않았습니까? 이번 방북을 통해서 시진핑 주석이 북핵 협상을 촉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7> 북한의 경우에는 시진핑 주석의 방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은 뭘까요? 이번 방북에서 중국이 북한에 전할 선물 보따리, 어떤 걸 예상할 수 있을까요?

<질문 8> 다음 주에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한중, 미중정상회담이 열리지 않습니까? 이 자리에서 시 주석이 김정은 위원장의 메시지를 전달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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