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뉴스1번지] 정경두 국방장관 대국민 사과…책임 소재 논란 06-20 17:02

<출연 : 김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상휘 세명대 교수>

시진핑 주석이 중국 최고지도자로서는 14년 만에 평양에 입성했습니다.

북중 정상회담 이후 두 정상이 북한 비핵화와 관련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한편 북한 어선 진입 사건을 둘러싸고 정경두 국방장관이 대국민 사과에 나섰지만 책임 논란은 여전합니다.

김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상휘 세명대 교수 나와주셨습니다.

<질문 1> 시진핑 주석이 평양을 찾아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진행중입니다. 중국 최고지도자로서는 14년 만이죠. 비핵화 협상은 물론 미중 무역전쟁이 벌어지는 이 민감한 시기에 이뤄지는 북중 회담 어떤 의미로 보세요?

<질문 1-1> 과거에 중국에 최고지도자들이 평양을 찾을 때는 선물이라고 해서 막대한 경제지원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이번엔 대북제재가 걸려있어서 쉽지는 않겠습니다만 그래도 빈손으로 가진 않았을 것 같은데요?

<질문 2> 시진핑 주석과 김정은 위원장이 이번 회담에서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지 주목되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3> 정경두 국방부 장관도 철저한 조사와 문책을 공언했는데요. 하지만 보수야당은 국방부 장관의 직접적 책임을 지적합니다. 오늘 대국민 사과에서 자신의 책임에 대한 언급은 없었는데, 두 분은 어느 선까지 책임을 지는게 맞다고 보십니까?

<질문 3-1> 통일부와 군 당국이 북한 주민 4명이 타고 온 어선의 행방에 대해 서로 엇갈린 해명을 하는 일까지 있었는데요. 통일부는 "어선을 폐기했다"고 한 반면 군 당국은 "보관중"이라고 했던건데, 이런 엇박자는 어떻게 봐야 합니까?

<질문 4> 여야 모두 이번 군의 경계 실패에는 공감하지만 해법이 다릅니다. 장관의 책임론 외에도 바른미래당은 국정조사 추진을 이야기하고요. 한국당은 9·19 남북군사합의 폐기까지 꺼내 들었는데요?

<질문 5> 그동안 황 대표의 '취지' 전달이 잘못됐던 발언들까지 모아봤는데요. 우선 가장 먼저요. 황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의 최저 임금을 문제 삼으며 세금도 안 내고 우리 경제에 기여한 바가 없다고 한 것에 대한 팩트체크부터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질문 6> 자신을 향한 노동계와 정치권의 비판에 대한 황교안 대표의 해명이었습니다. 두 분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7> 황 대표의 이번 발언에 대해서요.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반이민법으로 표몰이에 성공한 것을 벤치마킹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두 분은 황 대표의 이번 발언이 실수라고 보세요? 아니면 어떤 의도가 실렸다고 보십니까?

<질문 8>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황 대표의 경제인식을 콕 짚어 비판합니다. 우리 청년 일자리만 더 줄어드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며 황 대표가 경제 문제로 문 대통령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꼬집었는데요?

<질문 9> '완전한' 국회 정상화의 관건이 된 경제토론회에 대해서요. 나 원내대표가 "경제부총리, 청와대 정책실장이 나오면 형식은 어떻든 좋다"고 했는데요. 민주당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질문 9-1> 나 원내대표가 "경제부총리와 청와대 정책실장"이 나오는데 더 방점을 둔 것은 어떤 이유라고 보세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