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애플, 중국 내 생산시설 최대 30% 이전 검토 06-20 09:33


애플이 중국 내 생산시설을 최대 30%까지 동남아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애플은 공급망 구조조정을 준비하면서 주요 공급업체들에게 생산시설의 15~30%를 중국에서 동남아로 이전하는 데 드는 비용을 평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번 요청은 미·중 간 무역 분쟁에 따른 것으로 양국이 합의해도 애플이 결정을 번복하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은 생산을 중국에 의존하는데 따르는 위험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