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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성희롱' 익명 신고 1년간 717건 06-20 09:24


지난 3월까지 1년 간 고용노동부 '직장 내 성희롱 익명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가 총 717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업무시간에 성희롱을 겪은 경우가 61%로 가장 많았고, 회식이나 연수 자리에서도 자주 발생했습니다.


가해자는 사업주나 대표이사, 임원 또는 상사가 79%를 차지했고, 피해자는 계약직 등 고용이 불안정한 사례가 많았습니다.


고용부는 이 중 25건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1건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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