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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내 임기는 4년"…'연준 흔들기' 트럼프에 일침 06-20 07:07


미국 연방준비제도 제롬 파월 의장은 "임기가 4년이라는 것은 법적으로 확실하다"면서 "온전하게 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기준금리를 동결한 직후 기자회견에서 "연준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면서 "정치적 통제로부터의 독립은 경제와 우리나라 모두를 위해 제도적으로 중요하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 측은 지난 2월 파월 의장을 의장직에서 끌어내리고 연준 의사직만 유지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고 외신이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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