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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생활] 20만명 넘게 본 호크니전, 챙겨봐야 할 '빅4' 작품은 06-19 11:52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립미술관과 영국 테이트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회가 개막 석 달 만에 관람객 22만명을 돌파했습니다.

19일 서울시립미술관에 따르면 지난 3월 22일 개막한 '데이비드 호크니'전의 누적 관람객 수가 18일 기준 22만1천20명으로 집계됐는데요. 지난 4월 11일 개막 한 달도 안 돼 5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5월 1일 10만명, 이달 8일 20만명을 각각 넘어섰습니다. 하루 평균 2천800여명이 다녀간 셈인데요. 전시는 8월 4일까지 한다.

서울시립미술관 이승아 큐레이터는 호크니의 매력에 대해 "한번 쓱 보고 지나치기에는 작품마다 디테일이 많이 배어있어서 볼수록 빠져든다. 천부적인 색감과 유려한 선 묘사를 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품이 많다"면서 "얼굴을 알아볼 정도로 계속 전시회에 찾아오는 관람객도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승아 큐레이터가 주목해서 봐야 할 작품, 관람 팁 등을 알려드립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최서이·김종안>

<촬영 : 허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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