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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대표팀 금의환향…서울광장서 환영식 06-17 12:18


[앵커]

남자 축구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둔 20세 이하 우리 대표팀이 오늘 아침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환영식이 열리는 시청 앞 광장에는 많은 축구팬들이 모여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남유진 캐스터.

[캐스터]

네, 서울 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잠시 후면 시작될 환영행사에 이어 식전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이제 곧 있으면 제 뒤로 보이는 무대 위로 대표팀 선수들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이곳을 찾은 오늘 많은 시민들이 설레는 마음을 안고 무대 안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잠시 후 12시부터 본격적으로 환영식이 시작됩니다.

수많은 대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우리 대표팀이 등장할 예정인데요.

선수들은 자신감이 오른 당당한 모습을 팬들에게 내비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곳에 모인 많은 축구팬들은 잠시 후 도착할 20세 이하 월드컵 대표 선수들을 기다리며 따뜻한 박수와 뜨거운 함성으로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을 비롯한 감독과 코치들은 인천공항 귀국 인터뷰를 통해 대회 중 에피소드를 전하고 서로를 향한 애정어린 마음도 표했는데요.

오늘 행사 자리에서는 주장인 황태현 선수가 대표로 감사인사를 전하고 값진 준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멋진 세리머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존에 예정돼 있던 도심 퍼레이드는 취소됐지만 이를 대신해 오늘 선수단은 팬들과 더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인데요.

함께 기념사진도 찍고 가벼운 대화도 나눠가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함께할 것으로 보입니다.

잠시 후면 이곳에 모습을 드러낼 20세 이하 월드컵 대표팀들 끝까지 더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광장에서 연합뉴스TV 남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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