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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월요일 맑고 초여름처럼 더워…자외선·오존 주의 06-16 18:51


오늘 휴일을 맞아 나들이 즐기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파란 하늘에 깨끗한 공기까지 또 무엇보다 심한 더위도 없었습니다.

한낮에 서울이 27.2도 보였고요.

경남 합천은 28.7도 보였습니다.

내일 낮더위는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서울 26도, 경남 합천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는 구름이 많다가 점차 맑아질 텐데요.

내일도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자외선지수 높음에서 매우높음 수준까지 보이겠고요.

이 강한 햇볕에 전국 많은 지역에서 오존농도도 나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서울이 18도, 청주도 18도, 창원 17도에서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26도, 대전 28도, 부산 24도, 강릉 25도로 선선했던 동쪽 지역도 낮기온이 제법 오르겠습니다.

현재 동해안을 따라서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겠고요.

또 모레 오전까지는 동해상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항해나 조업하시는 분들은 주의해야겠습니다.

최근 들어 비 소식이 참 잦았는데요.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중부지방에도 비가 오겠고요.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다시 30도 가까이 오르면서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민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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