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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4당 대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06-14 21:30


여야 4당 대표들은 오늘(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9 사회복지 정책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 처우개선을 한목소리로 약속했습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복지 예산 확대와 근로환경 개선, 급여 현실화 등을, 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주52시간제 시행에 따른 인력충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당 차원에서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고, 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즉각 사회복지사 보수를 인상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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