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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 위협 행위자 426명 입원·30명 구속 06-14 11:04


경찰이 경남 진주 아파트 방화·흉기 난동 사건을 계기로 7주간 위협행위 반복신고 일제점검을 벌여 496명을 입원 조치하고 30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청은 4월22일부터 지난 9일까지 위협행위 반복신고를 점검해 3,923명의 위협 행위자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히 강력 범죄로 이어질 위험성이 큰 262명에 대해 내사·수사에 착수해 혐의가 중한 30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된 사람의 경우 특수폭행이나 존속폭행 혐의로 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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