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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문대통령 "김정은 친서에 트럼프가 공개안한 흥미로운 대목있어" 06-14 09:17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6월 중 남북정상회담이 가능한지는 저도 알 수 없다"며 "남북 간 짧은 기간에 연락과 협의로 정상회담을 한 경험이 있기에 물리적으로 불가능하지는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노르웨이를 국빈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총리관저에서 에르니 솔베르그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직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6월 중 남북정상회담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어제 제 답변은 나는 언제든지 만날 준비가 돼 있고, 그 시기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달려있다고 말씀드린 것"이라며 이같이 답했는데요.

문 대통령은 또 김 위원장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 내용과 관련해 "미국에서 대강의 내용을 알려준 바 있다"며 "그 친서 내용 속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하지 않은 아주 흥미로운 대목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전현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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