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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아레나 실소유주 42억 추가 탈세 포착 06-05 07:44


경찰이 탈세 혐의로 재판 중인 클럽 '아레나'의 실소유주 강 모 씨가 추가로 세금을 탈루한 사실을 포착했습니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강 씨가 2012년부터 2013년까지 19개 업소를 운영하면서 약 42억원의 세금을 탈루한 사실을 확인해 서울지방국세청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강 씨는 현금거래 매출을 축소하거나 종업원 급여를 부풀려 신고하는 방식 등으로 세금 162억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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