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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튀' 중·고등학생 11명 입건…주민 신고로 덜미 06-05 07:09


밤늦은 아파트 단지에서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치는 일명 '벨튀' 장난을 일삼던 중·고등학생들이 주민들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혐의로 16살 김 모 군 등 11명을 입건해 선도심사위원회에 회부했고, 즉결심판으로 각각 벌금 2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이 같은 행위가 아파트 보안 출입문을 부수고 무단침입하거나 현관문을 발로 걷어차는 등의 양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는 심각한 비행임을 인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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