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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의원 막말 책임 통감…재발시 응분 조치 취하겠다" 06-04 21:14


자유한국당 한선교 의원의 '걸레질' 발언 등 당내 의원들의 막말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황교안 대표가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응분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대표는 "그동안 잘못된 언행에 대해서 여러 조치를 취해왔지만, 이제는 다른 길을 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당 대표로서 당을 적절하게 관리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국민이 돌을 던진다면 그것도 감당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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