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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반려견 할퀸 상처 7개월 영아 사인 아냐" 06-04 19:33


지난 2일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생후 7개월 여자아이의 사인을 알 수 없다는 국과수 의견이 나왔습니다.


숨진 영아의 부모가 "반려견이 할퀸 다음날 아이가 숨진 것을 발견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국과수는 "숨진 아이 신체 외부에 긁힌 상처가 사망의 원인은 아니"라고 1차 구두 소견을 밝혔습니다.


국과수는 이에 덧붙여 "사망에 이를 정도의 외력에 의한 골절이나 함몰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아이의 정확한 사인을 국과수의 최종 부검 결과를 받아보고 판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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