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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현대차 '리콜 축소' 전 부사장 재소환 06-04 13:19


현대차의 세타2 엔진 결함 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윗선'으로 수사망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어제(3일) 오후 현대차 품질본부장을 맡았던 방창섭 현대케피코 대표이사를 재소환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검찰은 현대차 품질본부장에서 현대·기아차 품질 총괄 부회장, 정몽구 그룹 회장으로 이어지는 의사결정 체계에서 리콜 관련 보고와 결재가 어느 선까지 이뤄졌는지를 규명하기 위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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