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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구조수색팀, 다뉴브강 수색…잠수부 투입 '아직' 06-02 13:01


헬기와 고속단정을 이용한 한국과 헝가리 양국의 공동수색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양국은 다뉴브강의 수위가 아직 높고 물살이 거세 수중수색은 위험부담이 매우 크다고 판단하고 추가 협의를 거쳐 잠수부 투입 재개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실제로 사고지점 강물 유속은 시간당 6km에 이를 정도로 매우 빠르고 시계도 전혀 확보되지 않아 잠수부 투입이나 드론 투입에 어려움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색팀은 수상 수색에 집중하는 한편 강의 유속을 봐가면서 잠수부 대신 수중 드론 투입을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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