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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뇌종양 아동 위해 날계란 맛은 류현진…"강정호도 동참하길" 05-24 17:27

(서울=연합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소아 뇌종양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해 날계란을 맞았습니다.

다저스의 내야수 저스틴 터너(35)는 24일(한국시간) 류현진 등 동료 선수들과 함께 촬영한 '크랙 캔서 챌린지((crack cancer challenge)' 이벤트 영상을 게제했는데요.

류현진은 팀 동료 족 피더슨(27)에게 계란을 맞고 해맑게 웃으며 "난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강정호를 지목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편집:김혜원>

<영상: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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