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표절파문' 신경숙, 칩거 4년만에 중편으로 복귀 05-24 09:43


표절 파문으로 칩거에 들어갔던 소설가 신경숙이 4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습니다.


창비는 신경숙의 중편소설 '배에 실린 것을 강은 알지 못한다'를 실은 계간 '창작과 비평' 여름호를 발간했습니다.


신 작가는 머릿글에서 "한순간의 방심으로 중대한 실수가 발생했다"고 사과하며 앞으로 작품활동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신 작가는 2015년 발표한 단편 '전설'이 일본 작가 미시마 유 키오의 '우국'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으면서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